#1. 일단은, 완성샷.
#2. 굽기 전에 찰칵!
반죽을 틀에 붓고 동생에게 오렌지 껍질과 슬라이스 아몬드를 주고 데코하라고 했더니,
예술을 하고 계셨음.
하나하나 다 다른 데코에 돋아버렸음.ㄱ=
핀셋이라도 조용히 쥐어줄 껄.ㅠㅠ
저걸 손으로 꼼지락 거렸단 말이지!
#3. 결국 오렌지 껍질이 몽땅 동이 나는 바람에,
마지막 데코는 아몬드로만. -_ㅠ;
#4.
배꼽 돋은 마들렌.
마들렌은 우릴보며 웃고있즤- ♬
#5. 언제 또 마들렌을 굽게 될지 모르겠지만, 데코만큼은 동생 시켜야 겠돠♡
다음번에는 오렌지 껍질을 쫌 덜쓰라고 충고도 해주고 말이지.
(껍질 많은 부분은 어쩐지 씁쓸해ㅠ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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